AI주소봇, 한국일보∙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‘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’ 수상
수지원넷소프트는 지난 11월 7일, ‘AI주소봇’으로 한국일보 주관∙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의 ‘2025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’을 수상했다고 밝혔다.
이번 수상은 AI주소봇의 효용성 및 기술력을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크다.
AI주소봇은 AICC(AI Contact Center)에서 주소 후처리를 자동화하고 상담 시간을 평균 30초~1분 단축시키는 실질적인 AI솔루션이다.
현재 국내 대형 전자 기업의 AICC에 적용되어 상담 효율을 높이고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.
또한, AI주소봇은 단순 추출-조합을 넘어 비정형 주소 데이터를 정제∙검증까지 수행하는 실질적인 에이전틱 솔루션이다.
이는 지난 25년간의 주소 분야 전문 기업으로서, 수지원넷소프트가 주소 처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.
AI주소봇은 ▲건당 0.7 mSec 이하의 고속 처리 ▲주소 요소의 오인식, 연음∙두음 법칙, 생략 등 STT(Speech To Text)로 변환된 비정형 음성 주소 데이터에 최적화된 주소 정제 기능
▲표준∙최신 주소로 자동 변환 ▲ 완성된 주소에 대한 검증 ▲실시간으로 주소 부족요소에 대한 메시지 처리를 통해 상담사가 직관적인 주소 대응이 가능한 기능 등이 특징이다.
AI주소봇의 기능은 수지원넷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, 기능 소개와 실제 적용 사례는 공식 블로그와 유투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.
수지원넷소프트 관계자는 “이번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 수상을 통해 AI주소봇의 기술력과 실질적 효용성을 인정받아 기쁘다”며 “앞으로 AICC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과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“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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